아시아 최초 OECD 장관회의 우표 나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시아 최초 OECD 장관회의 우표 나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 기념우표 17일 발행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6월 17일~18일 2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 기념’ 우표 1종(160만 장)을 17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인터넷 관련 정책의 밑그림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이번 회의는 정보통신분야에서 OECD가 조직하는 두 번째 장관급회의다. 지난 1998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전자상거래를 주제로 개최된 후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10년 만에 열린다.

우표의 디자인은 ‘인터넷의 중심, 한국’으로 인터넷을 상징하는 @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문자를 활용해 전 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넷망과 그 중심에 있는 인터넷 강국 한국을 표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