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학교 지키는 파출소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골학교 지키는 파출소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와촌파출소장 손상수 경사와촌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나와 초등학생들의 안전등교를 돕고 있다.
ⓒ 배철현^^^
농촌학교 앞을 지키는 파출소장이 주민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5월 6일자로 경산시 와촌파출소장으로 부임한 손상수 경사(사진)는 부임 이후 지금까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학생들이 등교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동강리 와촌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나와 초등학생들의 안전등교를 돕고 있다.

주민 박모씨는 「가뜩이나 직원이 부족한 시골 파출소에서 소장이 직접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1시간씩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 역할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하고 있다」며 손 소장에게 신뢰를 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