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일본 6개 도시 홍보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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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일본 6개 도시 홍보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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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가사키에 이어 오사카, 나고야, 동경에서 홍보

부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테마관광을 중심으로 한 일본지역 홍보마케팅을 실시한다.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가사키 오사카 나고야 동경 등 일본 6개 도시를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실시하는 일본지역 홍보마케팅은 22일 히로시마에서 ‘미니마트 및 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오거돈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제1차 관광홍보단은 시와 관광협회, 호텔, 여행사, 항공사, 여객선사, 공연단 등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니마트 및 관광설명회'와 '관광교류의 밤'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광설명회에 이어 이날 오후부터는 일본 유관기관 초청인사와 관광설명회 참석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교류의 밤' 행사를 갖고 부산의 관광영화를 상영한다.

이에 앞서 오 부시장 일행은 오전 10시에는 히로시마현청과 시청을 각각 방문하고 오후에는 히로시마시현 관광연맹과 여행사 등을 방문해 관광교류 증진 및 테마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등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히로시마에 이어 후쿠오카와 나가사키시 등 3개 도시는 이번 방문으로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이어 오는 8월에는 2차로 오사카와 나고야, 11월에는 3차로 동경을 방문 부산홍보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방문단 일행은 일본방문 이틀째인 23일과 25일은 후쿠오카시와 나가사키시에서 각각 '미니마트 및 관광설명회'와 '관광교류의 밤' 행사를 갖는 등 관광단체와 여행사 등에도 방문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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