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 박주희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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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 박주희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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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주 9년 차 9살, 7살 쌍둥이 키우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 보내고 있는 워킹맘
한국 정착 5년 미만 다문화 엄마들과 1대 1 진행하는 요리 수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
박주희씨 가족
박주희씨 가족

충주시가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숨은 이웃들을 소개하는 월간예성 코너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를 통해 화목한 가정에서세 아들을 키우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도 실천하고 있는 박주희씨(42세·여)를 소개했다.

경기도에 살던 박 씨는 충주 이주 9년 차로 9살, 7살 쌍둥이들을 키우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워킹맘이다.

박 씨는 충주시 가족센터와의 인연이 깊다. 육아에 있어 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미술, 체육,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았다는 박 씨는 가족센터에서 한국에 정착한 지 5년 미만의 다문화 엄마들과 1대 1로 진행하는 요리 수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박 씨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아이들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노력한다”며 “부모가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을 새기고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기 때문에 배워가고 노력해야 더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비결도 전달했다.

박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월간예성 3월호 또는 ‘충주시청 홈페이지 /더 가까이, 충주 / 미디어 충주’ 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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