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급식 관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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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급식 관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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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남동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변경’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이뤄진 이번 협약은 기존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업무에 노인·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 급식 시설 관리를 포함하는 내용이다. 이로써 구는 기존의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는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업무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급식소까지 확대 운영하게 됐다.

남동구는 앞서 지난해부터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3년간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위·수탁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린이를 비롯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며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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