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청소년문화의집, 인천 청소년수련시설 최초 스마트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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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청소년문화의집, 인천 청소년수련시설 최초 스마트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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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청소년문화의집이 인천시 청소년수련시설 최초로 농업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했다.

스마트팜(Smart Farm)은 농업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온도·습도·일조량·이산화탄소량 등을 분석하고, 작물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스마트팜(Smart Farm)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청소년이 스마트팜 분야의 첨단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에는 스마트팜 외에도 △도예체험실 △요리실습실 △웹디자인실 △업사이클링실 △암벽등반실 △음악연습실 등을 갖추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광순 이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지만, 문화의 집 특성화 공간 운영을 활성화하여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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