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스포츠.레저문화 인프라구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 스포츠.레저문화 인프라구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체육활성화 등 12개 사업 307억 원 투입

^^^▲ 신평문화스포츠타운 조감도^^^
최근 당진군의 경제발전속도와 함께 주민들의 여가와 레저․스포츠 시설에 대한 투자가 눈에 뛰게 늘고 있다.

군이 올해 추진하거나 계획 중인 체육 분야 사업은 총12건에 사업비는 307억 원으로 이는 2008년 일반회계 예산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로 주민들의 레저․스포츠문화 욕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사업내역을 보면 당진읍과 고대면, 우강면, 정미면 등 4개면에 테니스장 및 족구장 등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6건 11억6000만원을 투입하여 여가활동 장소 확보와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투자한다.

또, 학교 체육시설 보강사업으로 합덕산업고와 신평고, 면천중 등에 인조잔듸 구장 조성사업으로 11억5000만원이, 야간 생활체육 마니아들을 위해 고대면 종합운동장내 보조축구장 조명시설 설치에 1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이밖에도 당진읍 계림공원 내에 지상 4층 규모로 78억 원을 들여 역도장과 유도장, 검도장, 태권도장 등의 복합스포츠타운이 가시화되어 2010년까지 조성하고, 신평면 금천리에도 남부권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체육관과 도서실, 문화의집 등을 포함하는 신평문화스포츠타운도 건립된다.

민간투자 BTL사업으로 196억 원을 투입, 지난해 7월부터 건립되고 있는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는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달 골조공사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고, 7월부터 마감공사를 진행하여 연말 준공과 2009년 3월까지 시운전 및 시설보완을 거쳐 4월 전격 오픈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들의 여가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군은 지속적인 레저․스포츠문화시설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