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정보센타, 1팀 1우체국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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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정보센타, 1팀 1우체국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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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과 우정사업정보센터, 정보의 벽 허물어 협조체계 구축

지식경제부 우정사업정보센터(센터장 김재섭)는 5월 16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우정사업본부, 체신청, 우체국 등 정보화 관계자가 참석하여 “1팀 1우체국 자매결연” 체결식을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체결식은 김재섭 센터장의 인사말, 자매결연서 낭독, 협약서 교환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9개 센터 팀장과 전국 19개 지역 우체국장은 우정서비스 발전을 위해 상시 의사소통 채널을 구성하고, 서로 협력하여 서비스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등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커뮤니티, 상호 방문 등을 통해 팀과 우체국간의 자매결연 활동을 지원하며, 연 1회 서비스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그동안의 팀별 활동 성과를 평가하여 우체국과 함께 포상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중에 있다.

김재섭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중심의 고객가치 창출”로 사업성과를 향상시키고, 현장의 소리가 정책과 시스템에 원활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행사에 참석하였던 관계자들은 체결식이 끝난 후 “정보센터와 우체국간의 직접적인 교류를 위한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획기적인 발상인 만큼 지속적인 교류로 센터와 우체국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구축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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