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지적재조사 '아미지구' 외 4개지구 경계확정·사업완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시, 지적재조사 '아미지구' 외 4개지구 경계확정·사업완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적재조사 추진
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아미지구' 등 총 5개(아미·우곡·도리·진가·서경) 지적재조사 사업지구(1,074필지, 701,055.2㎡)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완료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건물이 거쳐 있는 경우 지적경계선을 조정하여 경계분쟁 해소,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 해소로 사유지의 현황도로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바로잡아 주민간 갈등 등 마을 내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했다.

새로이 확정된 지적공부에 대하여 등기촉탁 및 경계설정에 따른 면적이 증감이 생긴 토지에 대하여 조정금 산정 등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기간동안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적재조사를 통해 해결하고 토지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등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토지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지적재조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은 2023년 나래지구, 진암지구, 장능지구, 산양지구 등 상대적으로 토지행정서비스의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경기도 최다 사업지구(12개 지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