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둔내 산채마을(대표 김학석)과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 20일 둔내 산채마을에서 관내 체험휴양마을 가운데 3번째로 자매결연 협약을 맺는다.
이번 자매결연은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심평원 내 개별 부서에서 협약식을 개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농번기 일손 돕기, 농산물 판매 지원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사지원 등의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교류 및 지역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청일 태기산 마을(11월 3일), 서원 백로마을(11월 24일)이 급여전략실, 의료급여실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둔내 산채마을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홍보실 자매결연이 올해 마지막 협약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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