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안전보안관 전해룡씨,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서구 안전보안관 전해룡씨,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관내 ‘안전보안관’으로 활동 중인 전해룡 씨가 지난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안전 신고 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 안전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 문화 형성에 기여한 유공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해룡 씨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광역시연합회 서구지회장을 맡아 각종 안전 문화 캠페인 및 안전신문고 제보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지금까지 안전신문고에 6천2백여 건을 제보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해 왔다.

전해룡 씨는 “저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안전한 서구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신문고 제보와 안전 문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2 안전문화대상’에는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공모 6점, 안전 문화 유공(개인 및 단체) 20점, 안전 신고 유공(개인 및 기관) 6점 등 총 32점이 선정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