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행락지 주변 등 위해 식품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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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락지 주변 등 위해 식품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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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중점단속

본적적인 피서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등의 원인이 되는 부패. 변질 식품에 대한 특별합동 단속이 실시됐다.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는 식품제조 판매업소와 해수욕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외부인이 많이 찾는다중이용 시설의 식품업소에 대한 부패. 변질식품 단속을 통해 하절기 집단 식중독 발생 등 위해 요인을 사전에 재거키로 했다.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에는 시 는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 및 구. 군, 명예식품 감시원 등 7개반 17명의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교차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합동단속에서 시는 무신고 원료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를 비롯해 식품 조리과정 및 조리식품 원. 부재료의 적정성 여부, 각종 조리식품 보관상태 및 생선회 등의 위생적인 취급과 판매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사용식수의 적정성과 종사자의 개인위생 상태도 함께 점검 키로 했다.

한편 시는 단속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업소명단을 언론 등에 공개해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해 식품을 근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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