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2023학년도 정시 391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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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2023학년도 정시 391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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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전형 수능 100% 적용 가군 47명, 나군 116명, 다군 157명 선발
실기/실적전형 스포츠과학과(10명), 사회체육학과(16명), 스포츠의학과(20명),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15명), 공연영상학과(10명) 등 71명 선발
순천향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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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가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2023학년도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총 모집인원의 17%인 391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은 크게 ▲수능전형(320명) ▲실기/실적전형(71명)으로 구분된다.

수능전형은 수능 100%를 적용해 선발하며 가군 47명, 나군 116명, 다군 157명을 선발한다. 수능 가산점은 의예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및 공학계열의 경우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를 응시할 경우 취득 백분위의 10% 가산점이 반영된다. 의예과, 간호학과의 경우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를 응시할 경우 취득 백분위의 10%, 과학 탐구를 응시할 경우 취득 백분위의 10% 가산점이 반영된다.

다군에서 진행되는 실기/실적전형은 스포츠과학과(10명), 사회체육학과(16명), 스포츠의학과(20명),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15명), 공연영상학과(10명) 등 총 71명을 선발하며, 학과별 실기 고사를 시행한다.

메타버스&게임학과가 신설되어 6명을 정시모집 다군에서 선발하며, 스마트팩토리공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등 총 3개 학과를 운영하는 조기취업계약학과도 눈에 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확정하고 기업에 재직한 상태에서 학습하는 교육모델이며 4년의 교육과정을 3년 만에 마치게 된다.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전국 8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충청권 일반 4년제 대학 중에서는 순천향대가 유일하다.

한편,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이월 반영된 정시모집 최종 모집인원은 28일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접수기간에 모집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이상희 입학처장은 “순천향대는 디지털 친화적인 MZ세대 수험생을 위해 스칼라를 활용한 챗봇, 온·오프라인을 잇는 메타버스 입시설명회 등 수요자 맞춤형 대입전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 입학전형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우리 대학은 Hyflex 강의, 도전학습 메타버스 플랫폼 등 비대면 시대 새로운 교육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 지속적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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