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소방서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천안시 소재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한 ‘2022년 전국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 주최 및 국립중앙의료원 주관으로 개최됐다. 충청남도 대표로 선발된 청양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속의 소방장 이은성(1급 응급구조사)과 소방교 최미선(간호사)은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권역 DMAT(재난의료지원팀)과 팀을 이뤄 구슬땀을 흘렸다.
평가 내용은 다수사상자 발생 현장응급의료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도상훈련, 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용 방법에 대한 평가, 현장응급의료소(텐트) ‘철수-설치’ 방법에 대한 평가로 숙련도·시간·정확도 등을 중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강기원 서장은 “외근 부서 본업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며 최선을 다해준 우리 직원분들이 굉장히 자랑스럽다”며 “대회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청양군에 맞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