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으로 의료기기 및 바이오의약품 수출전문기업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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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으로 의료기기 및 바이오의약품 수출전문기업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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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제59회 무역의 날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무역진흥과 수출확대에 이바지하는 수출유공자 및 기업들에게 포상하는 기념행사다.

한국비엔씨는 필러 의료기기 및 보툴리눔 톡신, 바이오 의약품을 제조,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8년도에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후 금년도에 “1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필러등 의료기기와 보툴리눔 톡신이 중국을 위시로 해서, 유럽, CIS 및 동남아, 중남미 국가등에서 꾸준히 매출이 발생되는 것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1천만불 수출의 탑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 및 바이어와의 관계 확대를 통해 조만간 “2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인 안트로퀴노놀이 허가·승인되는 시점부터는 "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터키에서 연 수백억 원에서 최대 수천억 원의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개발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모색하여 의료기기, 바이오(의약품)의 수출전문기업으로 부상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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