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진천산림항공관리소에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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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진천산림항공관리소에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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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산림항공관리소, 어린이들에게 뜻 깊은 시간 제공

^^^▲ 단체사진^^^
우와~~~ “아저씨 너무 멋져요!”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의 레펠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주현)는 5월 2~3일 관리소 개방행사에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해 격납고와 계류장, 청사 인근 숲속의 쉼터에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많은 행사 중에서도 산불진화 헬기의 물 투하 시범과 공중진화대원의 헬기레펠 시범을 보면서 어린이들의 끝없는 함성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산불진화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모델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미래 조종사의 꿈을 실었고,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인명구조장비를 친구와 함께 타보는 체험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교육적인 계기가 되기에 충분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충청권 산불진화 및 산림병해충 방제, 산악인명구조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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