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경상남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경상남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20개 치매안심센터 중 가장 우수한 평가 받아

진주시는 25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2년 경상남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민관협력사업 부문 대상을 수상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진주시는 2019년 치매정책사업 홍보부문 우수기관상 수상, 2020년 경상남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대상, 2021년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 기관표창에 이어 올해도 항목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도내 시·군 보건소 2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 인식개선 사업, 역량강화교육 사업, 지역특화사업 등 치매관리사업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시는 그동안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등 치매 조기 발견에 주력하면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인지 재활프로그램, 치매 인식개선 사업 등으로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민간 협력업체와 협력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의 치매 고위험군 발굴 및 치매예방 지속관리를 함으로써 민간 주도의 치매예방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대중매체를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합창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의 치매어르신들에게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긍정적 치매안심 문화 조성 및 치매 극복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