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내면의용소방대(대장 전영길)는 11월 23일 오전 전라도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던 중 전남 영암휴게소 인근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5톤 트럭에서 화재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고, 대원 차량에 보유하고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압에 성공하여 차량 전소를 막았다.
차량 내에는 운전자가 있었지만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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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의용소방대(대장 전영길)는 11월 23일 오전 전라도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던 중 전남 영암휴게소 인근 갓길에 주차되어있던 5톤 트럭에서 화재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고, 대원 차량에 보유하고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압에 성공하여 차량 전소를 막았다.
차량 내에는 운전자가 있었지만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