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제44회 광고홍보전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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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제44회 광고홍보전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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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학생 최대 광고홍보 축제
전시, 무대, 대학생들이 뽑은 좋은 광고, 유튜브 ‘광보쓰’, 인스타그램 등
광고홍보전람회 주제 “광고, 일상에 스며들다-Everyday, Every AD”
“저니”와 “라미” 전람회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마스코트 출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전람회
중앙대학교 광고홍보전람회

올해로 44주년을 맞은 중앙대학교 광고홍보전람회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시와 무대(11일)를 선보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시와 무대가 올해는 대면 관람으로 다시 돌아왔다.

중앙대 광고홍보전람회는 197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학생 최대의 광고홍보 축제이다.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매년 주제를 정하고 전시, 무대, 대학생들이 뽑은 좋은 광고(이하 대좋광), 유튜브 ‘광보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2022년 광고홍보전람회의 주제는 “광고, 일상에 스며들다-Everyday, Every AD”이다. 광고를 비일상으로 여기고 회피하려 하는 소비자와 그들의 일상으로 은밀하고 자연스럽게 침투하려는 광고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다룬다.

광고홍보전람회는 해당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전람회 공식 인스타 계정 @adpr_festival에서 주제와 관련한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홍보전람회 소속 부서 대이트(대학생들이 이야기하는 트렌드)는 ‘대좋광’ 투표를 진행했다. 유튜브 ‘광보쓰’에서는 ‘카피쓰기대회 시즌2’, ‘요즘것들’ 시리즈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웹드라마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에는 전람회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마스코트가 출범했다. “저니”와 “라미”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마스코트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니”와 “라미”는 올해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어지는 전람회 활동에도 계속해서 활용될 예정이다.

11월에는 2022년 전람회를 마무리 짓는 무대와 전시가 진행된다.

[무대] 11월 11일 중앙대학교 310관 대신홀에서 진행되며, 전람회 무대 영상 상영과 대좋광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전시] 11월 10일과 11일 중앙대학교 301관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일상, BE일상”을 제목으로 소비자에게 침투하려는 광고와 광고를 피하는 소비자와의 관계를 다룬다.

[전시책자] 작년에 이어 전시책자도 발행된다. 전시책자는 광고홍보전람회 텀블벅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11월 2일~ 11월 18일이다. 텀블벅과 전시책자는 텀블벅 홈페이지에 ‘광고홍보전람회’를 검색하거나 공식계정 @adpr_festival 프로필 링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2022 광고홍보전람회는 원소주, 현대자동차, 청정원, 해태htb, 메가스터디아카데미, 사조대림, 르르르, 올댓프린팅, 슬로우사이드, 아트맵 등 여러 기업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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