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미래의 우체통 특별우표’ 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정사업본부 ‘미래의 우체통 특별우표’ 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에는 우체통이 어떻게 바뀔까?

^^^▲ 2008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청소년부문 최우수작 홍콩 라우 쯘 인(Wmsau Tsun Yin) 작품^^^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008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청소년부문 최우수작과 우수작으로 구성된 미래의 우체통 특별우표 2종(각 160만 장)을 2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2008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는 지난해 7월부터 9월 21일까지 약 80일간 열린 것으로 이 기간 동안 모두 5,237개 작품이 접수됐다.

최우수작(사진)에는 홍콩의 라우 쯘 인(8·Wmsau Tsun Yin)의 그림이, 우수작에는 필리핀의 함자 디 마벨리아(7·Hamzah D. Marbella)의 그림이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미래의 우체통을 마치 해파리처럼 여러 개의 팔이 달린 우주선으로 그렸고, 우주선을 타고 있는 집배원이 이 기다란 팔로 우편물을 모으고 배달하는 모습을 상상해 표현했다.

우수작은 컴퓨터와 전자 통신의 발전에도 미래의 세상은 우체통 속 수많은 편지로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