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리버리는 세계 10위권 글로벌제약사로부터 세포간 연속전송 (TSDT)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혁신신약의 공동개발에서 TSDT 플랫폼기술 라이센싱에 이르는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Top10 제약사의 외부혁신 (External Innovation) 책임자는 유전자치료법 (Gene Therapy)과 TSDT 플랫폼기술 융합을 통한 항암제 (Anti-Cancer), 심혈관계 (Cardiovascular Disease) 및 신장질환 (Renal Disease) 치료제 개발에 셀리버리의 신약개발 바이오테크놀로지 TSDT 기술의 적용을 원하여, 이 기술의 라이센싱-아웃 (L/O)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현재 아시아에 기반을 둔 글로벌 파트너社와 라이센싱-아웃 협상이 진행중인, 퇴행성뇌질환 (Neurodegenerative Disease) 신약개발을 위한 유전자치료법과 TSDT 플랫폼기술의 융합사업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는데, 퇴행성뇌질환 이외의 다른 질환으로 확장 및 적용가능한 혁신신약의 개발 가능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셀리버리의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 책임자는, “TSDT 플랫폼기술은 유전자치료제와 융합될 경우, 치료효율성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그 결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하였다. 유전자치료제는 많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가장 활발히 개발중인 치료제 영역으로 많은 유전자치료제 개발사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현재, 이 글로벌 파트너社와 진행중인 라이센싱 협상도 이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것이다. TSDT 플랫폼기술이 다양한 불·난치성 유전병에 적용되어 공동개발은 물론 연속적인 플랫폼기술 라이센싱-아웃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현재, 셀리버리는 이 글로벌 파트너社와 진행중인 라이센싱-아웃 협상을 위해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담당 연구진 및 협상전권을 갖는 미국 협상팀의 책임자가 글로벌 파트너社의 초청으로 주재국을 방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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