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NH농협 오산시지부(지부장 김병배)와 오산농협(조합장 이기택) NH농촌현장봉사단은 지난 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꿀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맑은 오산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급격한 벌의 개체 수 감소로 생태계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꿀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오산천 환경보호 캠페인은 매우 중요한 활동이며, 벌의 서식처 확보를 위하여 오산천 주변 꽃을 심고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 NH농협 오산시지부와 오산농협은 ESG 실천 캠페인 '농협과 함께 걷는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 실천 캠페인 전개를 통해 탄소저감 실천문화 확산 및 농협의 ESG 실천의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마련했다.
이기택 조합장은 “꿀벌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생태계 보호 캠페인을 통해 농협이 ESG 경영실천에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며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배 지부장은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과 꿀벌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생태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오산시지부와 오산농협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오산천 정화활동, 오산천 꽃밭 조성활동 등 매월 크고 작은 지역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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