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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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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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을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을 10월 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은 개항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인천에서 처음 태어난 음식 중에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짜장면의 역사적 배경을 활동지 학습을 통해 알아보고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짜장면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10월 교육 신청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6세~초등2학년), 고학년(초등3학년~6학년) 각각 15명씩 신청을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인 시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의 역사적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교육 참여 어린이들이 인천 역사와 문화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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