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전11시, 경주 나원초등학교 앞 ⓒ 서성훈^^^ | ||
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학생들은 △"엄마, 아빠와 바닷가에 여행을 가겠다." = 바캉스파, △"컴퓨터 게임을 실컷하며 놀겠다." = 실컷놀자파, △"학원을 다니며 부족한 공부를 더 보충하겠다." = '실속파'로 세가지 유형으로 답했다.
저학년은 바캉스와 컴퓨터 게임에 많은 관심을 보인 반면, 고학년 일수록 공부 보충계획을 많이 세운것으로 나타났다.
경주 동천 초등학교 4학년 '이호승'어린이는 "방학을 해서 너무 즐겁고 신난다"면서, "컴퓨터는 시간을 정해서하고 매일 꾸준히 공부할 꺼예요."라고 방학동안의 생활 계획을 말했다.
일선학교들은 학생들이 많은 방학숙제로 고민을 하던 예전과는 달리 독후감 일기쓰기 등으로 간단하며 누구나 쉽게할수 있는 과제만을 출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