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농촌건강장수마을 자매결연 및 주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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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농촌건강장수마을 자매결연 및 주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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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이 진료를 받을 경우 20% 감면혜택

^^^▲ 원주. 농촌건강장수마을 자매결연 및 주민교육 실시^^^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변상은)에서는 2008년도 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소초면 수암4리와 상지대부속 한반병원과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수암4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병원관계자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 갖는다.

이번에 맺게 되는 자매결연은 2008년도 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소초면 수암4리 주민대상으로 주민에게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시키고, 종합적인 건강관리체계를 갖춘 관내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음으로써 건강장수마을 주민에게 건강관리 지원과 농산물직거래 등 지역활성화를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자매결연식 후에는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김형방 교수의 “노인복지와 장수마을사업”에 대한 건강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매결연 후 교류 활동은 마을주민 건강검진 교류와 의료봉사를 추진하며 마을주민이 진료를 받을 경우 20% 감면혜택도 받게된다.

더불어 병원직원을 대상으로 한 농산물 직거래와 농촌일손돕기도 추진되며 이번 자매결연과 함께 장수마을 사업을 좀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위하여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자문위원에게 위촉장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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