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문화재단, ‘영상으로 쓰는 나의 서구일지’ 영상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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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재단, ‘영상으로 쓰는 나의 서구일지’ 영상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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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2년 서구 예비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영상으로 쓰는 나의 서구일지’ 공모전을 열고 9월 2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나에게 의미 있는 서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라는 주제로 서구 공간, 역사, 인물 등 서구를 소재로 한 영상을 공모한다.

장르 제한 없이 30초에서 2분 분량의 휴대폰 촬영 영상(기본 비율 16:9)에 한해 출품 가능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도 참여 가능하다.

문화도시센터는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7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1등 1팀에게는 30만 원, 2등 2팀은 각 10만 원, 3등 4팀에는 각 5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코스모40 아트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작은 코스모40에 전시될 예정이며 향후 ‘회복탄력 문화도시 서구 아카이빙’에 활용된다.이번 공모전과 접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재단 또는 서구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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