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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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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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공익형 140명과 복지형 79명, 교육형 7명

^^^▲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논산시(시장 임성규)에서는 지난 27일(목)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 4월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일 4시간씩 월 48시간 일하고 월 20만원을 지급받으며, 금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공익형 140명과 복지형 79명, 교육형 7명이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으로 논산팔경 및 공동묘지 환경정비, 문화예술회관 및 공설운동장 환경정비,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자 도우미, 강사파견사업 등 19개 사업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후 소양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요령, 건강관리, 사고예방법 등 안전교육와 ‘활기찬 노후’란 주제로 남미숙 원장의 특강이 실시되어 참여 어르신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발대식을 통하여 일자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 대해 산업재해보상보험을 일괄적으로 가입하여 어르신 안전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계기로 노인 생계에 도움을 줌은 물론 노인들도 일할 수 있다는 사회적 공감대와 긍정적인 노인상 확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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