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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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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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3일 연속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이 8월 11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비상근무 공무원을 격려하고 기상 상황 및 전망, 주요 위험시설 피해 사항에 대한 대응조치 등을 보고 받았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8월 11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비상근무 공무원을 격려하고 기상 상황 및 전망, 주요 위험시설 피해 사항에 대한 대응조치 등을 보고 받았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경귀 시장이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재 기상 상황 및 전망, 주요 위험시설 피해 사항에 대한 대응조치 등을 보고 받았다.

박 시장은 “집중호우로 3일 연속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대비와 지역 유관 기관과의 핫라인 구축을 통한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조치로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경재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지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집중호우에 누적 평균 강수량이 167.1mm로 집계되고 있다”며 “기상변화에 대한 철저한 상황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지난 9일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주재로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부서별 집중호우 대비상황과 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현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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