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농업기술센터, 선도농업인 경영 전수 청년 농업인 정착 돕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선도농업인 경영 전수 청년 농업인 정착 돕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추·토마토 재배, 한우 사육 기술 배울 청년 농업인(18~45세) 12명 선정
지역 선도 농가와 농업 전문가 9명 지도모임 구성
멘토링 사업 10월 말까지 청년 농업인 재배 포장에서 현장 맞춤형 진행
고추·토마토 한우 멘토링 사업
고추·토마토 한우 멘토링 사업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선도농업인들의 경영 비결 전수(멘토링)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고추·토마토 재배, 한우 사육 기술을 배울 청년 농업인(18~45세) 12명을 선정하고 지역 선도 농가와 농업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지도모임을 구성했다.

지난 2일 고추 재배기술 지도로 시작된 멘토링 사업은 10월 말까지 청년 농업인의 재배 포장에서 현장 맞춤형으로 이루어진다.

기술지도 지원을 요청한 강왕구 농가는 “지난해부터 멘토님들의 가르침을 받은 덕분에 고추 수확량을 늘릴 수 있었다”며 “선도 농가 반열에 오를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배 농업인들의 재배기술과 경영 비결을 세심하게 전수함으로써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 활동과 안정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