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깐 밤 가공공장 설립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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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깐 밤 가공공장 설립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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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ha의 재배면적에 78000톤 생산 190억 원의 농가소득 올려

^^^▲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성우 청양부군수, 밤 생산자대표, 기계납품업자, 유통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청양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밤의 안정적인 수요와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깐 밤 가공공장을 설립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성우 청양부군수, 밤 생산자대표, 기계납품업자, 유통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로 군에서 생산되는 밤의 대부분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과잉생산에 따른 임업인 들의 애로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가격으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성우 청양부군수는 협약식에서 “밤 수요의 확대를 통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의 밤은 3100ha의 재배면적에 78000톤을 생산 190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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