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2022년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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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2022년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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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활동의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해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수상레저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동해해경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동해지사,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민관 합동점검팀을 구성하여 7월 31일 기간 중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주요점검 대상은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중 ▲승선정원 13인 이상의 기구 운용사업장 ▲최근 5년 내 사고발생이력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시설 ▲중요‧반복적인 민원 발생 사업장 등이다.

특히, 안전진단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형사처벌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동해해경은 “수상레저 최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사업장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이번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모두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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