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외동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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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외동지역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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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캠페인 프로그램 적극 실천 등 지역주민 봉사활동 활성화 추진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재윤)와 3630지구 경주외동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호)은 지난 14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외동거점에서 진행하는 △탄소중립캠페인 프로그램을 적극 실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 △기타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공익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남경주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외동읍에 거점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3630지구 경주외동로타리클럽은 1995년 창립 이래 회원 70여 명이 ‘초아의 봉사’라는 모토를 가지고 매년 이웃돕기성금 전달,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외동로타리클럽 이상호 회장은 “회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가 없어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정보를 알지 못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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