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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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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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외동읍민체육회관서 행사 열려...다양한 단체 참여해 재능 나눔
김기호 외동읍장, 어르신들 위해 봉사활동 펼친 친절한경자씨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뜻 전해
지난 5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열린 ‘소통을 통해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 행사 모습
지난 5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열린 ‘소통을 통해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 행사 모습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외동자원봉사회, 외동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동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소통을 통해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3곳의 마을을 찾아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마을에 필요한 봉사활동(건강검진, 이미용, 집수리 등)을 펼치는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돋보기 나눔(1001 시청점), 실버두뇌활성화(중앙치매예방협회), 손마사지&네일아트(온뷰티미용학원),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서금요법 경주지회), 기초 건강검진(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악봉사단(공연)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재능 나눔을 펼쳤다.

또 외동읍 친절한경자씨들은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이용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행사도 펼쳤다.

김기호 경주시 외동읍장은 “자원봉사 외동거점이 생기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어르신을 섬기는 행복마을이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어르신들 위해 식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해주신 친절한경자씨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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