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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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소방서, 취약계층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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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주택 42가구 대상 안심 화재예방키트 배부 및 설치
주택용 화재 감지기, 가스차단기, 주방 간이소화기, 소화패치, 안전 콘센트 등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가 지난 5일 오후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인 안심 화재예방키트 배부 및 설치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포스코건설, 북부소방서, 우산종합사회복지관, 북구노인종합복지관, 무등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여 관내 주택 42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화재 감지기, 가스차단기, 주방 간이소화기, 소화패치, 안전 콘센트 등으로 구성된 안심 화재예방키트를 배부 및 설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뜻 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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