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기술직 공무원 특별정신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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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기술직 공무원 특별정신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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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 및 행정환경에 능동적인 대처 주문

김천시가 이념보다 실용을 중시하는 신정부 출범을 맞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행정, 선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 특별정신 교육을 실시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 14일 시 산하 기술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정신교육에서 박용환 건설교통국장은 특별교육을 통해 “선진 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무원부터 변해야 한다”며 공무원 스스로 변화에 적극 동참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과거의 낡은 관습은 과감히 떨쳐버리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풍토 조성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공직기강 확립, 재난 안전관리 체계 확립 및 당면 현안 사항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공사의 조기 발주뿐만 아니라 각종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유도 및 공사 시행에 필요한 자재와 장비 등도 지역 업체를 이용 하도록 하고, 완벽한 공사 시행을 위해 공사 감독업무를 완벽히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기술직 공무원들은 앞으로 모든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시민들의 머슴으로서, 시민들의 입장에 서서 시민들을 섬기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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