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사업장 현장점검 철저로 안전 사업장 정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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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장 현장점검 철저로 안전 사업장 정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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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림사업장 점검 후 간담회 열어 현장의 목소리 청취
산림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함으로써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나섰다(사진=산림청)
산림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함으로써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나섰다(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성원의 안전보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상반기 법정 점검으로,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산림청 소속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총 66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점검 일정에 지방산림청별 안전보건 간담회를 추가하여 ‘현장-정책’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업무를 담당자와 직접 공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즉시 안전보건 조치를 이행을 지시며, 했으며 그 외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중·장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수시로 점검해 실효성 있는 관리를 하도록 했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사례는 널리 전파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및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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