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 전 대통령은 선동정치로 국민을 더 이상 죽을 고생을 시켜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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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 전 대통령은 선동정치로 국민을 더 이상 죽을 고생을 시켜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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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제 고향인 봉하마을 주민들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지난 5년 동안 한나라당 때문에 죽을 고생을 했다며 궤변 아닌 궤변을 늘어놓았다.

정말 죽을 고생을 한 사람들은 다름 아닌 지난 5년간 노 전 대통령의 좌파적 코드 정치에 희생이 된 국민들이다.

노 전 대통령은 5년 전 취임 때부터 선동정치로 멀쩡한 국민을 내편 네편으로 갈라놓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신의 무능력을 한나라당 탓으로 돌리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이 노 전 대통령과 홍위병들에 의해 온통 이념의 장으로 변질되어 갈 때도 국민들이 생존권을 위협 받을 때도 든든한 방패가 되어준 국민의 정당이다.

더 이상 노 전 대통령 때문에 죽을 고생을 한 국민들을 위해 궤변이나 늘어놓지 말고 국정을 파탄으로 몰아간 지난날의 과오를 깊이 뉘우치며 조용히 자숙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고향을 등에 업고 퍼포먼스나 포퓰리즘으로 국민을 선동하려 한다면 국민과 후대의 역사는 준엄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2008. 3. 1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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