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동영 전 후보의 동작 출마선언에 대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정동영 전 후보의 동작 출마선언에 대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동영 전 후보가 서울 동작지역에 출마선언을 했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급하게 임시 거주지로 동작 지역을 선택한 것은 역시 실패한 대선후보답다.

대선후보로서의 안정감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한나라당 탈당 전력자 손학규 대표의 종로 출마선언에 이어 국정실패세력의 후계자 정동영 전 후보의 동작 출마선언은 ‘구호선거’ ‘바람선거’를 하겠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50년 정통민주세력의 위기니 강력한 야당이 필요하다느니란 인식보다 건국 60년 대한민국이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있는 냉엄한 현실인식이 우선이다.

경제를 살려 선진국 도약을 위해 뛰는 새 정부를 흠집내고 발목잡겠다는 두 곳에서의 요란한 소리로 아마도 전국이 시끄러워 질 것 같다.

한나라당은 대한민국과 국민만을 바라보고 앞으로 나갈 것이다.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을 것이다.

2008. 3. 1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정 광 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