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봉림동 시민안전위한 다목적 CCTV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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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봉림동 시민안전위한 다목적 CCTV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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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귀가 도시 인프라 형성의 일환
창원시는 안심귀가 도시 인프라 조성의 일환으로 봉림동에 다목적 CCTV를 설치했다(사진=창원시)
창원시는 안심귀가 도시 인프라 조성의 일환으로 봉림동에 다목적 CCTV를 설치했다(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는 범죄 사전 예방 및 여성, 아동 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의창구 봉림동 일원에 1억 8백만 원의 예산으로 다목적 CCTV 16개소 50대를 설치 완료하여 보다 안전한 귀가길 생활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으로 의창구 봉림동 일원의 CCTV 안전 사각 지역을 해소하고 늦은 밤길에도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설치된 다목적 CCTV를 24시간 실시간 관제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자료 제공 등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창원시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 창원특례시에서는 방범, 어린이보호, 쓰레기 불법투기 등 총 8,448대의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기 위해 관제요원 48명이 4조 2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주민생활의 안전 향상을 위해 다목적 CCTV 확대 설치는 물론 노후된 카메라는 신속히 교체하여 시민 안심귀가길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CCTV 확대 설치를 추진하여 설치효과를 배가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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