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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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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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과 낙관론’에 대해 설명, 올바른 습관, 마음가짐 등 메시지 전달
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지난 6월 8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주제로 충남학 특강을 실시했다.
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지난 6월 8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주제로 충남학 특강을 실시했다.

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코로나19 등으로 무너졌던 재학생들의 생활습관을 회복하는 소통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김 총장은 지난 8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주제로 충남학 특강을 실시했다.

김 총장은 특강을 통해 ‘비관론과 낙관론’에 대해 설명하며 올바른 습관, 마음가짐 등을 메시지로 풀었다.

특히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목표, 방향성, 경험담, 습관 등을 유머를 섞어가며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김 총장은 이어 충남도립대가 추진 중인 인재육성 방향과 지역사회와의 협업, 학생들이 지녀야 할 마음가짐 등을 설명하며 소통했다. 공직 또는 기업 등이 원하는 바람직한 인재상에 대해서도 학생들과 허심탄회 소통하며 미래를 응원했다.

김 총장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좋아지는 방법의 한끗차이는 습관에 있다”며 “성공은 매일의 습관이 낳은 결과물로, 지금의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도움 되지 않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걸림돌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목표에 1퍼센트 더 가까이 다가서는 작은 걸음, 그 작은 걸음 하나하나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며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을 먼저 구분하고 그 습관을 몸에 익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총장은 끝으로 “운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습관을 통해 운이 나를 쫓아오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학이 적극적으로 여러분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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