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2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5개월간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2022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5개월간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코바이크’ 앱 통해 자전거 주행거리, 총에너지 감소량,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등
매달 1km 이상 주행한 50명 추첨 커피 기프티콘, 자전거 용품 교환권, 편의점 상품권 지급
2022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2022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당진시가 기후위기 시민행동 ‘2022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한다.

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촉진하고자 본 사업을 기획했다.

특히 경쟁을 위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일상생활 속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을 위해 작년에는 1개월간 진행됐던 행사를 올해는 5개월로 연장 운영한다.

당진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참가 방법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하면 된다.

참가자는 ‘에코바이크’ 앱을 통해 자전거 주행거리, 총에너지 감소량,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등을 알 수 있으며, 전국 또는 당진에서의 본인 순위 또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와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의 후원을 받아 매달 1km 이상 주행한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 자전거 용품 교환권,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며, 챌린지 후 11월 중 우수 참가자를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시민 실천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