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상생의 정치, 소통의 정치, 민생의 정치, 선진정치를 외치는 한나라당이 왜 자유선진당과 이회창 총재를 향해서는 사사건건 마타도어, 네거티브의 구태정치를 일삼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출범하자마자 스스로 ‘영남패권주의’의 마각을 드러냈다 모두 잃어버린 땅, 충청을 회복해 보려는 검은 욕심의 발호다.
어떻게 해서라도 틈을 비집고 충청에 공간을 확보해 보려는 한나라당의 애처로운 몸부림에서 마치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향해 달려드는 ‘최후의 발악’을 보게 된다.
그리 억울하면 처음부터 잘했어야지, 앰한 자유선진당과 이회창 총재의 딴죽을 걸어 반사이익을 노리려는 작태야말로 영락없는 야바위꾼이다.
한나라당은 스스로 “합리적 실용노선의 보수본당”이라고 주장한다. 참 길고 어렵다. 계파간 공천 나눠먹기로 부패의 전철을 재촉하다보니 자연히 길게 포장할 수밖에 없는 입장을 십분 이해한다.
대통령의 형, 대통령의 측근, 대통령 측근의 측근, 박근혜의 측근들이 공천을 나눠 갖는 곳이 한나라당이다. 부동산투기, 논문표절, 경력위조, 국보위 전력, 병역기피, 떡값수수 장관들을 온몸으로 비호하는 곳이 또한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그러므로 ‘퇴폐적 부패노선의 사이비보수’다.
한나라당의 공천 탈락자를 ‘보석’으로 만들고 있는 당사자가 누구인가!
부패한 계파 잔당들만 골라 공천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에게 “제발 너나 잘 하세요”라는 말을 전한다.
2008. 3. 6.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박 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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