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관광 1번지 화천군 외국인 농촌체험 신청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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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 1번지 화천군 외국인 농촌체험 신청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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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등 동남아에서 300여명 외국인이 방문

^^^▲ 농촌관광 1번지 화천군 외국인 농촌체험 신청 이어져
ⓒ 뉴스타운 김종선^^^
화천군이 지향하는 친환경농업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일본, 캄보디아등지의 동남아를 비롯 각국에서 한국의 농촌체험을 위한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농촌관광 코스로 원천리 하늘빛 마을~토고미 자연학교~풍산마을~동촌 산촌마을~간동면 느릅, 용호마을을 잇는 농촌관광코스를 마련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연간 일본등 동남아에서 300여명의 외국인이 방문한 것을 비롯 국내 단체 및 학교등지에서 10,000여명 이상이 참여해 참가비만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농산물 판매 및 농가체류등에 따른 농촌 지역경제 파급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오는 13일(목)에는 네팔 관광객 15명이 토고미 자연학교를 방문 떡메치기 체험 및 계란꾸러미 만들기등 다양한 농촌 체험에 참여하고 마을에서는 한국 농촌의 전통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따라서 군은 금년도부터 체계적으로 체류형 농촌체험 관광 코스 및 이벤트를 정비하고 사내지역 토마토 및 화훼농가를 잇는 코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한국 농촌의 전통과 상품의 다양화등을 강구해 나가는 한편, 군에서 국제교류를 체결했거나 계획된 중국 및 베트남, 카나다, 일본등지에 한국 농촌전통 체험을 위한 브로우셔 제작 배포 및 관련 여행사와 밀접한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화천군의 농업방향은 향후 친환경을 이용한 농촌관광의 국제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에 따른 농민들의 국제화 마인드 제고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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