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이 장관 후보, 소망교회 전도사가 제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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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교회,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후보^^^ | ||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에 의하면 신앙심이 모자르다 한다
신이 우리를 돌볼것이라는 확고한 신앙심이 부족하고, 애국가의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를 부르며 애국가를 부를때마다 하느님이 보우한다는 믿음을 얼마나 가졌던가 생각해볼일이라한다.
김후보는 한 나라의 보건복지를 위해 역량을 발휘해주기를 국민의 바램을 알기나 하는건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잘보이려면 차리리 전국민이 소망교회 다니라고 외치는 전도사나 되심이 딱 안성맞춤인것같다.
김성이 장관의 자질은 익히 문제가 되었던바 이참에 스스로 보따리 싸고 나가심이 국민의 복지를 위해, 특히 정신건강을 위해 좋은 선택을 하는것이다.
김성이 후보자의 딸이 미국국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건강보험혜택을 받았다가 들통나니 혜택받은 금액을 반납하겠다한다. 돈을 반납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속여왔다는게 제일 큰문제인데 반성의 빛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딸이 미국 국적을 갖고있는데 이제는 단골메뉴가 되버린 "몰랐다"라는 표현에 실소를금치 않을수 없다. 그러한자가 어찌 국민들의 보건복지를 책임지고 일을 할수가 있는가?
반납하는거로 죄값을 처리하려는 안이한 자세로 넘어가려는 얕은 행동에 서민들은 공감하지 않는다.
미국에선 민간의료보험 실시로 서민들 특히 없는 사람들은 병원에 한번 제대로 가보지도 못한다. 물론 진료비도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엄청나게 비싼관계로 선뜻 병원에 가기가 어렵다한다.
비용이 싸고 좋은 것은 한국에서, 그이외엔 좋은 혜택은 미국에서 누리겠다는 것은 양심불량이다.
김후보의 정신상태가 이미 서민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 타이틀 벗어던지고 신앙에 몰두하여 이명박 대통령의 소망교회나 알리고 다녀야 제격이다. 그 깊은 신앙심으로 대한민국 서민들 아프게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나 해주시기 바란다.
보건복지부내에서도 장관을 누가 추천했냐고 벌써부터 한숨 나온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는 책상위치 바꾸는거로 실용주의라 홍보하지말고 진짜 국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인물을 인선하여 서민들 복지에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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