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2022년 1분기 영업익 40.4억원, 전년 동기比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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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2022년 1분기 영업익 40.4억원, 전년 동기比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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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한창(대표이사 최승환)이 대규모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했다.

한창은 2022년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4억원으로 396.8% 대폭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8.2억원을 기록했다.

한창은 이번 1분기에만 지난해 연간 기준 64%에 달하는 매출을 시현했다. 지난해 적자폭을 확대했던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만에 대규모 수익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실적 호조 주요 배경으로 △자회사 한주케미칼의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철강유통사업의 안정화 △부동산 분양, 임대 사업 수익 증대 등을 손꼽았다.

최승환 한창 대표이사는 “환경규제 및 중대재해법 등에 따라 친환경 및 안전한 청정소화약제 수요가 급증하며 자회사 한주케미칼의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된다”며 “보유 부동산 분양 및 매각과 ESG신사업 본격화로 수익 창출에 이바지하여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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