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당논의가 개혁신당 추진연대회의, 민주당내 신당추진세력, 한나라당 탈당파 등으로 분산돼있어 국민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는데 의견을 모은 신당창당을 위한 영남권추진주체들이 영남신당추진위원회로 명칭을 단일화하는데 합의했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14일 오후 6시 부산정개추(정치개혁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영남지역 신당 추진세력회의에서 내려졌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장상훈 거제신당추진위원회 위원장이 경남지역 대표로 참석했으며 조성래 부산정개추 대표, 이강철 민주당 대구시지부장, 송철호 울산정개추대표,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에따라 영남권(부산, 경남, 울산, 대구, 경북)은 광역지역별로 7월말에서 8월초 사이 신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기인 모집에 들어가 8월 하순쯤 신당창당 발기인 대회를 통해 전국신당추진 세력과 합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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