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박미석 수석 기사삭제 압력은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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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박미석 수석 기사삭제 압력은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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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측근이 언론사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박미석 수석 논문표절 기사 삭제를 요구했다고 한다.

표절수석 보호를 위해 5공의 언론정책까지 표절한 것인가? ‘땡전뉴스’를 연상시키는 독재적 발상이다.

이명박 정부를 보면 5공화국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국보위 훈장 총리에 국보위 인수위원장, ‘사회 정화사업’ 기획의혹 복지부 장관과 권력의 언론통제까지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간 느낌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언론사에 대한 압력행사에 어떻게 관여했고 언론사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기사 삭제를 요청한 측근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언론통제에 대해 사죄하고 책임자를 문책할 것을 요구한다.

2008년 2월 26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유 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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