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2년 첫 모내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2022년 첫 모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촌1리, 차용수씨 농가에서 시작

올해 횡성군 첫 모내기가 서원면 창촌1리 차용수씨 논에서 실시되었다.

차용수씨는 21일 모내기를 시작하여, 5월 초까지 약 14ha에 이르는 경작농지에 모내기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2,100ha에 본격적으로 모내기를 추진해 5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도작 생산 기반 지원에 1,072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고품질 쌀 생산 및 관리에 힘쓴다.

또한, 세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못자리 실패, 육묘 부족 농가에 대비해 총 3,750상자를 생산·지원할 수 있는 예비 육묘장을 각 읍·면에 설치했으며, 약 2,532여 농가를 대상으로 벼 육묘용 상토 5만 6,597포, 맞춤형 비료 3만 1,439포를 지원한다.

특히, 벼 재배 농가의 벼 도복 피해 경감, 횡성쌀 '어사진미' 미질 향상·수량 증대를 위해 수용성 규산질비료 2만 7,000봉을 지원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