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자율선진교통 질서확립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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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자율선진교통 질서확립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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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미지 개선 위한 운수업체 자율정화운동 등 적극 추진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2월 20일(수) 시청 상황실에서 조길호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개인택시 논산시지부 외 7개 업체대표,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선진교통 질서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운수업체별 자율정화운동의 필요성과 입소대대 택시 임시승강장 조성 검토, 입소대대까지의 교통안내 홍보물 차량 부착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시에서는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친절교육 등 지속적인 자체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해당 업체에 협조를 구하였으며, 입소대대 택시 임시승장강 조성 검토는 매주 월,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입소대대 건너편 입영축제장 진출입로에 임시승강장을 조성하는 사항으로 회의 후 참석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확인을 하였다.

또한 그동안 불신되어 왔던 입소대대까지의 거리, 요금, 소요시간 등 교통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홍보스티커를 제작 차량내 부착토록 하는 등 이날 회의는 보다 친절하고 고객감동을 줄 수 있는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무자들이 모여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한 회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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