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김모씨는 14일 밤 11시 48분, 경주시 성건동 성건주공아파트 뒤 노상에서 자신의 지갑을 찾아준 김모(20.학생)씨에게 고마운 답례로 ‘집에 데려다 준다’며 승용차에 태운 뒤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얼굴과 머리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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